매일신문

잘못된 안내표지 정비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시내버스를 타고 대구방송국 앞을 지나다 우연히 '두산오거리←대구방송국(大邱防送局)→황금네거리'라고 적힌 교통안내표지판을 보게 됐다. 大邱防送局은 틀린 표기이고 大邱放送局이 맞는 표기다.

大邱防送局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방송을 내보냄이 아니고 방송을 막는다는 뜻이다.아울러 대구 방송국의 영문 이니셜인 TBC도 DBC로 고쳐야 할 것이다. 월드컵을 코앞에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하루 속히 고쳐야 할 것이다.

이와함께 관계기관은 월드컵을 맞아 대구시내 곳곳에 설치된 안내 표지판을 다시 한번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송준(대구시 지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