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 보험금 100억원 코오롱 구미공장 수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은 지난해 3월 경북 구미 타이어코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29일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부터 100억원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코오롱은 지난해 20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고 오는 6월 중 추가로 13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오롱은 이번에 수령한 보험금을 신설비 도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코오롱은 지난 3월말 현재 6천740억원인 차입금 규모를 올해 말까지 6천500억원 수준으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