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 보험금 100억원 코오롱 구미공장 수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오롱은 지난해 3월 경북 구미 타이어코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29일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부터 100억원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코오롱은 지난해 20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았고 오는 6월 중 추가로 130억원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오롱은 이번에 수령한 보험금을 신설비 도입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코오롱은 지난 3월말 현재 6천740억원인 차입금 규모를 올해 말까지 6천500억원 수준으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