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래소 800, 코스닥 70선 붕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 주가지수가 이틀째 급락하면서 800선이 무너졌다. 31일 거래소 시장에서 주가지수는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워 19.21포인트 급락한 796.40으로 마감했다.

주가지수가 8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2월25일 791.48 이후 3개월만이며, 외국인 매도세, 선물시장 약세에 따른 프로그램 순매도 전환, 800선에서 예상된 연기금의 주식 투자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른 실망 매물 등이 주가를 끌어 내린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 시장도 이날 69.78로 장을 막았다.

김해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