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복지 경주시후원회 초대회장에 권옥자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원들이 자진해서 참사랑, 참다운 복지로 장애인들을 후원하고 생계까지 책임질 것을 결의했습니다".

(사)한국신체장애인복지 경주시후원회를 결성, 초대회장에 선출된 권옥자(52)씨는 "회원 모두의 뜻이 담긴 성금 한푼한푼이 어려운 형편의 장애인들에게 꿈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20명 회원 대부분이 주부들인 후원회는 앞으로 장애인들의 신체적 정신적 불편·위험을 해소하는데 앞장서는 것은 물론 장애인 복지회관 건립, 취업알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