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찰 납골당 설치 반대 진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주민들은 인근 ㅇ사찰에서 추진중인 납골당 설치 반대를 요구하며 집단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45가구가 살고있는 마을에서 불과 40m 떨어진 지점에 납골당이 설치될 예정이고 마을 상수도 집수정과는 불과 20m 거리여서 마을발전이 저해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달성군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주민식수원인 간이 상수도관이 사찰과 접해 있어 사찰내에 납골당이 설치되면 상수도 오염 등 삶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 면서 "설치 반대운동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달성군 관계자는 "사찰측과 주민들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중재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