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리없는 상영' 사과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 대구시내에 있는 중앙시네마에서 '취화선'이라는 영화를 봤다. 평소 한국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또 해외 영화제에서 감독상까지 수상한 작품이라 기대가 컸다.

그런데 한참 영화에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소리가 안들렸다. 영화관내의 음향시설이 일시적으로 고장나 버린 것이었다. 관객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한참 뒤에야 정상적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

그럭저럭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하지만 관람객들이 영화를 보다가 불편을 겪었음에도 영화관측은 한마디도 사과를 하지 않아 기분이 불쾌했다.세계적인 영화를 만들어 내는 나라답게 상영서비스도 향상됐으면 한다.

김희진(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