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피아 극동경제 장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산 자원의 보고인 러시아 극동 지역 경제는 부패한 관리들과 결탁한 조직범죄 집단인 마피아가 쥐고 있다고 유리 쉐코치힌국가두마(하원) 의원이 7일 주장했다.

일본에서 열린 대(對) 범죄 정책 회의를 마치고 이날 모스크바로 돌아온 쉐코치힌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마피아가 지역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사실이 경찰 등 관리들에 의해 은폐되고 있다"면서 "관리들은 범죄 예방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나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다.

쉐코치힌 의원은 또 "매년 수억 달러 어치의 극동 지방 어류가 한국과 일본으로 밀수출되고 있다"면서 "일본의 밀거래 규모는 연간 2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