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시하라는 일본판 르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愼太郞) 일본 도쿄 도지사의 정치적인 성향은 프랑스의 극우파 정치인 장 마리 르펜 국민전선(FN) 당수와 유사하다고 하타 쓰토무(羽田孜) 전 총리가 10일 밝혔다.

현재 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 의원으로 총리를 역임한 하타 민주당 특별대표는 이날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이시하라 도지사의 생각은 르펜과 똑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하타 특별대표는 "이시하라의 생각은 도쿄 도지사로서는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지만 만약 총리가 된다면 어떤 외교정책을 취할 지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그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