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체니 미국 부통령은 24일 모든 테러캠프를 폐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 생산이 위협을 가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체니 부통령은 이날 오사마 빈라덴이 이끄는 테러조직 알 카에다와 벌이는 미국의 전쟁을 언급하면서 미국내 건물과 국민을 보호하는 조치에만 의존하는 방법은 충분치 않다면서 "우리는 적과 전쟁을 벌여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모든 테러분자 캠프를 폐쇄할 것이며 테러분자들을 차례로 색출해 법의 심판대에 세울 것"이라면서 "빈 라덴과 알 카에다가 화생방 무기에 매우 관심이 많다는 점을 정부가 확인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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