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도 안전시설물 증설-부산지방국토관린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경북지역 국도노선 가운데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경주 강교리 강교신호대 등 22개 지점에 대해 총 18억8천400만원을 투입, 올해말까지 도로개선과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 사고를 예방하기로 한다고 2일 밝혔다.

공사가 실시되는 지점은 △경주 양동리입구 △경주 금척리 열녀각 앞 △경주 강교리 강교신호대 △경주 안강읍 옥산신호대 △경주 구어리 외동농공단지 △포항 지경리입구 △영천 덕암리 덕곡교 △경산 청천리 청천역 △영덕 남호리 동해비치호텔 앞

△영덕 장사리 남정입구 △청송 신촌리 해바라기수석 앞 △청송 월전리 월전삼거리 △안동 저전리 저전삼거리 △상주 윤직리 윤직사거리 △의성 철파리 철파사거리 △영주 내줄리 내줄사거리

△문경 신현리 진남휴게소 앞 △문경 호계리 우로삼거리 △예천 장송리 장송신호대 앞 △봉화 고계리 물탕삼거리 △봉화 현동리 현동삼거리 △청도 구미리 일성주유소 앞이다.

김덕기 도로공사과장은 "사고다발 지점에 도로외측 확장과 중앙분리대 설치, 미끄럼방지포장, 가로등 설치 등이 완료되면 인명과 차량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