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적 영화감독 장이모(張藝謀)가 제13회 후쿠오카(福岡) 아시아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후쿠오카 시가 1일 발표했다.
올해 51세인 장 감독은 지난 1988년 베를린영화제에서 공리(鞏利) 주연의 '붉은 수수밭'으로 금곰상을 수상한데 이어 '홍등', '귀주이야기'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밖에 스리랑카 역사가 킹슬리 무투무니 데 실바(70)와 호주의 역사학자 앤터니 리드(63)는 학술연구상을, 말레이시아 만화가 다토 모하메드 노르 칼리드(51)는 예술문화상을 받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