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청 전 의원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청 전 의원 별세

유 청 전 의원이 1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3세.전북 전주출신인 유 전 의원은 4대 민의원(민주당.전주갑)으로 당선된 뒤 5.6.8대 의원을 지냈고 전주고교장, 대한체육회 이사, 신민당 전당대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훈근(동해펄프회장) 관근(재미사업가) 헌근(범세산업사장) 민근(두산건설상무) 등 4남과 사위 정구영 전 검찰총장, 양승조 전 조폐공사관리본부장, 이형택 두산식품 사장, 배동진(주) 흥해대표 등이 있다.발인 5일 오전 7시, 빈소 서울 삼성병원. 02) 3410-6915, 692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