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길이의 몸통 전체가 하얀 해삼(백삼·사진)이 울릉도 저동마을 앞 20m 바다속에서 발견돼 화제.
백삼은 잠수부들이 평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 변이종 해삼으로 잠수어업을 하는 박춘길(60·저동 2리)씨가 3일 해상작업 중에 잡았는데 박씨는 "잠수어업 30년만에 말로만 전해지고 있는 백삼을 처음 본다"고.
해삼은 한자어로 해서(海鼠)라고도 하며 '자산어보'에는 백삼에 산삼과 같은 약효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