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전국고교야구-초반 강호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고교 야구의 산실 제24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5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예선을 거친 전국 18개 팀이 참가, 대구구장에서 6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의 강호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참가팀들은 저마다 선전을 다짐하며 필승의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대구고 경북고 대구상업정보고 경주고 등 대구.경북 팀들은 올해 전국 대회에서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도약을 노리고 있다. 참가 팀 중 강호로 평가받는 대전고와 서울고, 구리 인창고 등도 우승을 꿈꾸고 있으며 지난해 우승팀 마산 용마고도 다시 한 번 정상을 향하고 있다.

매일신문사와 대한야구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 2회전부터 강호 대결이 잇따라 흥미를 더하고 있다. 전통의 명문 경북고와 인천고, 용마고와 세광고, 대전고와 공주고의 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로부터 1차 지명을 받은 대구고의 김형근, 대전고의 윤규진, 서울고의 김만제 등 투수들과 구리 인창고의 박민철, 대구상업정보고의 곽동현 등 타자들이 '미래의 스타'를 꿈꾸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매일신문사는 홈페이지(www.imaeil.com)에 참가팀들의 동정과 경기속보 등을 보도한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