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미술작가상에 임림·박경순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가 임립(충남대 교수)씨와 도예가 박경순(국민대 교수)씨가 월간 '미술시대'가 제정한 한국미술작가상의 제13회 수상자로 4일 선정됐다.

미술단체 구상전의 회장을 맡고 있는 임씨는 둔중한 중간색채와 깊고 그윽한 표현, 자유롭고 세련된 필선의 오묘한 조화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0호 이상의 대작 100여점이 전시되는 수상기념전은 13일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박씨는 전통적 미감과 현대적 조형을 접목해 도예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작가. 수상기념전은 내년에 성곡미술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국미술작가상은 독창적 조형성으로 한국미술 발전에 이바지해온 40세 이상 작가에게 수여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