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윤병순 거창 농업기반공사지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윤병순(50) 거창 농업기반공사 지사장은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했다.

경남 합천이 고향인 윤 지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76년에 농업기반공사에 입사, 간척개발 담당부장, 정보개발부장 등을 지냈다. 부인 김신원(48)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