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전가 타기 생활화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가졌으면 한다. 말로만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선거공약식으로 잘 보이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를 해야한다.

새롭게 취임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전거가 시민들의 생활수단이 되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성숙된 자전거 교통문화의 정착이야말로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가 오염되지 않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바탕이라 할 수 있다.

금동직(대구시 서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