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가졌으면 한다. 말로만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선거공약식으로 잘 보이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재정비를 해야한다.
새롭게 취임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전거가 시민들의 생활수단이 되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행정을 펼쳐야 할것이다
성숙된 자전거 교통문화의 정착이야말로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가 오염되지 않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바탕이라 할 수 있다.
금동직(대구시 서호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