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설재배 보조금 지급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설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시설채소 재배면적과 생산량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일부 작목으로 재배가 몰리면서 아까운 농작물을 갈아 엎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

얼갈이 배추의 경우 4kg 한상자가 500원~600원에 거래돼 물류비와 하차비, 수수료, 인건비도 건지지 못하고 있고 아욱, 쪽파 등 다른 작물들도 형편없는 가격이 지속되고 있다.

이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 양돈 등 일부에서 적용하는 융자지원 제도를 시설채소에도 도입, 생산조절을 통한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확보해야 한다. 이와 함께 산지 직판장도 설치, 운송비와 포장비용 등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

배 직판장처럼 시설채소도 직판장을 주요 지점에 설치, 식당 등 실수요자들이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면 불필요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방태혈(경산시 신교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