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국회의장 박관용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6대 후반기 국회를 이끌어갈 국회의장에 한나라당 박관용(朴寬用.6선.부산 동래)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8일 오후 재적의원 261명중 2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열어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를 실시, 136표를 얻은 한나라당 박 의원을 임기 2년의 후반기 의장으로 뽑았다.

민주당 김영배(金令培) 의원은 112표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말 전반기 의장단 임기 종료후 오랫동안 '식물국회' 상태를면치 못했던 국회가 정상화될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