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붕기 투타 두루능한 기대주-대구고 김형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대구고를 승리로 이끈 김형근(18.3년)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1차 지명된 좌완 유망주.

군산상고와의 경기에서 5이닝 동안 4안타1실점으로 호투하며 타격에서는 체인지업을 받아쳐 투런홈런을 날리는 등 3타수2안타3타점을 기록했다.

185cm, 80kg의 좋은 체격에140km대의 빠른 공을 지니고 있어 프로무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김형근은 "홈런까지 쳐 기분 좋다"며 "고교 졸업후 프로로 진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