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타에서 맹활약하며 대구고를 승리로 이끈 김형근(18.3년)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1차 지명된 좌완 유망주.
군산상고와의 경기에서 5이닝 동안 4안타1실점으로 호투하며 타격에서는 체인지업을 받아쳐 투런홈런을 날리는 등 3타수2안타3타점을 기록했다.
185cm, 80kg의 좋은 체격에140km대의 빠른 공을 지니고 있어 프로무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김형근은 "홈런까지 쳐 기분 좋다"며 "고교 졸업후 프로로 진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