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매출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가 올 상반기 동안 5조4천500억원의 매출액에 영업이익 6천63억원, 3천586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같은 상반기 경영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천251억원(-2. 2%), 영업이익은 1천286억원(-17. 5%)씩 감소한 것이지만 순이익은 40억원 늘어난 것이다.

이와관련해 포스코측은 "지난 1분기 철강시황이 사상 최악을 보이는 바람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다소 감소했으나 차입금 축소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 및 환차익 등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소폭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올 상반기에 1천500억원의 회사채를 상환해 부채비율을 작년말의 72. 8%에서 55. 6%로 17. 2%나 낮춘 것으로 집계됐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