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을 이용할 때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은행통장의 페이지수가 너무 적어 불편하다. 은행의 주 5일근무가 본격화 하면서 이런 불편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우리집의 경우 매월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각종 공과금만 하더라도 전기, 전화, 수도, 휴대전화, 가스요금, 화재보험료, 생명보험료와 연금까지 합쳐 10여가지가 넘는다. 가정집이 이 정도인데 개인사업자들의 자금관리 통장은 말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당연히 은행가는 횟수가 늘어나는데 주 5일 근무가 실시되고 통장면수까지 적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재 통장의 페이지수는 14페이지에 불과하다. 따라서 이 면수를 최소한 24페이지 이상으로 늘렸으면 한다.
문동기(대구시 내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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