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도움…19년만에 가족 상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11일 남편과 이혼한 뒤 미국으로 이민가면서 헤어진 자녀 등 가족을 찾아 달라는 경혜미(44.여)씨의요청에 따라 전산 조회 및 소재 조사 등을 통해 경북 영주시에 살고 있는 아들 강형민(22), 딸 유진(23)씨와 경기 수원시에 사는 백모 김귀란(70), 사촌 경문병(48), 승환(44), 미애(40.여)씨 등을 찾아 상봉시켰다.

경씨는 지난 83년 미국으로 이민갔다 85년 미군에 입대, 일본.독일.미국 등지에서 파견생활을 하면서 자녀들과 연락이 끊겼고 제대후 한국으로 돌아와 경찰에 가족의 소재 파악을 의뢰, 헤어진 가족을 만나게 됐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