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고와 강북고가 제18회 대구시협회장기 종별농구대회 고등부에서 우승기를 놓고 라이벌 대결을 펼치게 됐다.
경상고는 16일 대건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경북공고를 56대52로, 강북고는 성광고를 49대46으로 각각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경상고는 지난 대회 우승팀이고 강북고는 2000년 대회 우승, 지난 대회 준우승팀으로 두 팀 모두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중등부에서는 성광중과 대건중이 관천중과 대서중을 각각 35대34, 34대12로 꺾고 결승에 진출, 우승을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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