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호프집 종업원 40억원 복권당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사는 호프집 종업원 박모(34)씨가 국가보훈처 산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관리하는 제6회 플러스 플러스 복권 40억원에 당첨됐다.

박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복권 20장을 구입했으며 이중 5장이 1, 2, 3등에 연속으로 모두 걸리는 행운을 안았다.

플러스 플러스 복권의 경우 1등(1장)이 10억원, 1등 당첨번호의 전.후 번호인 2등(2장) 각 8억원, 또 1등 번호의 전전.후후번호에 돌아가는 3등(2장)이 각 7억원으로, 박씨는 이들 5장의 번호가 연속으로 당첨돼 최고액인 40억원을 거머쥐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