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협 해고 13명 복직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축협노동조합 김천축협지부 노조원들은 해고된 노조원 13명의 즉각 복직을 요구하며 19일 김천시내 도로에서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이들은 축협이 무작위로 선별, 조합원을 집단 해고시킨 처사는 부당하다며 조합 집행부측에 즉각 복직 등 6개 항의 건의사항 수용을 요구했다.

김천축협의 노사갈등은 조합내 과장 승진대상자가 7명 있는 가운데 구조조정으로 인력을 감축하는 시점에서 조합측이 외부의 인사를 과장으로 영입한 것이 발단이 되어 장기화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