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차거부 등 강력단속 포항시 피서객 수송대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는 피서객이 몰리는 8월11일까지를 피서객 특별수송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터미널을 중심으로 승차거부, 부당요금징수 등을 강력 단속해 운행 질서를 확립키로 했다.

시가 마련한 수송대책은 △주요간선도로 교통소통 △이용객 안전수송 △피서객 수송력 증강 △운송질서 확립 △역·공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 편의 도모 △특별수송대책반 편성·운영 등이다.

또 피서객의 안전수송을 위해 △무리한 운행 및 과적·과승 방지 △시설 및 장비에 대한 일제 정비·점검 △서비스와 안전운행에 대한 종사원 교육을 실시하고 역·공항·항만·버스터미널 등의 청결, 난방시설 가동 등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시외버스터미널~청하간 500번 좌석버스를 월포까지 연장운행하고 용덕~포항간 시내버스에 대해서도 칠포해수욕장까지 운행을 연장한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