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구지사는 27일.28일 이틀간 오후 5시∼10시까지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TTL회원과 일반고객(011, 017)들을 대상으로 'TTL 스트리트 동성로 오픈 기념 이벤트'를 개최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3번째로 마련된 대구 TTL 스트리트는 SK텔레콤과 동성로 일대 51개 가맹점이 협약을 체결, TTL 카드를 제시하는 고객들에게 약 10~15%의 할인혜택을 준다.
'도심속에 해변에 나타났다'로 주제를 정한 이번 오픈 기념 이벤트에는 국내 정상급 가수가 출연하는 '해변 댄스 공연'과 '모래성을 쌓아라' '선물을 향해 쏴라' '제트스키 게임기를 이용한 한여름에 스키'를 포함한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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