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도산서원 국도공사 관리허술 사고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가 시행중인 안동~도산서원간 국도 위험지구 개량 공사의 현장관리가 허술, 차량사고 위험이 높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와룡면 태리 현장의 경우 갓길 보완공사를 하면서 기존 도로와 맞닿은 공사장 사이에 차량진입 방지책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자재를 아무렇게 버려두는 등 안전관리가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

게다가 도로 절개지와 구조물 공사장에서 나온 토사를 방치, 장마철 들어 배수로가 막히고 주변 도로가 진흙탕으로 변하는 경우가 잦아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위협하고 있다.지난 14일 이곳을 빗길 운행하던 김성호(45.안동시 용상동)씨는 노면에 쌓인 진흙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갓길 공사장에 빠져 사고를 당했다며안전시설 보완을 촉구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