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도산서원 국도공사 관리허술 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가 시행중인 안동~도산서원간 국도 위험지구 개량 공사의 현장관리가 허술, 차량사고 위험이 높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와룡면 태리 현장의 경우 갓길 보완공사를 하면서 기존 도로와 맞닿은 공사장 사이에 차량진입 방지책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자재를 아무렇게 버려두는 등 안전관리가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것.

게다가 도로 절개지와 구조물 공사장에서 나온 토사를 방치, 장마철 들어 배수로가 막히고 주변 도로가 진흙탕으로 변하는 경우가 잦아 차량의 안전 운행을 위협하고 있다.지난 14일 이곳을 빗길 운행하던 김성호(45.안동시 용상동)씨는 노면에 쌓인 진흙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갓길 공사장에 빠져 사고를 당했다며안전시설 보완을 촉구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