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올 상반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Innovation Business)'으로 한국파워트레인(대구시 달서구 대천동)과 씨엠테크(달서구 갈산동), 케이이엔지(구미시 공단동) 등 대구·경북지역 19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지난 3월 인터넷 자가진단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 가운데 지역별 기술평가센터 전문가들의 3개월에 걸친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 INNO-BIZ 기업은 자금의 신용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된다.
현재까지 INNO-BIZ로 지정된 지역 기업체는 2001년 98개를 포함, 117개이며 전국적으로는 1천458개 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의 명단 등 세부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mba.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 하반기 INNO-BIZ 기업선정은 이달중 공고 후 접수를 받아 자가진단과 현장평가 등을 거쳐 오는 11월쯤 최종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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