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일회용 라이터 위험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30℃를 웃도는 폭염때문에 아이들과 문밖을 나서기가 망설여진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우리주위에는 버려진 일회용 라이터를 많이 볼 수가 있다.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 주차장 근처나 아이들이 많이 뛰어노는 공원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뜨거운 날씨 때문에 버려진 일회용라이터가 너무 위험하게 느껴진다.

요즘 날씨에는 쉽게 폭발할수도 있기 때문에 일회용 라이터를 많이 사용하는 성인들의 주의가 꼭 필요하다.

김효원(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분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
한화오션이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7조8천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총...
서울 마포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30대 한국인 남성 A씨가 체포됐다. A씨는 과거에도 공연음란 혐의로 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