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사-북한군 장성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엔군사령부와 북한군간의 장성급 회담이 6일 오전 11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양측간 장성급 회담은 지난 2000년 11월 이후 20개월만에 처음 열리는 것이다.

회담에는 유엔사에서 제임스 솔리건 (미 공군소장) 부참모장과 이정석(한국) 준장, 존 C 킹(영국) 준장, 칩 보우니스(캐나다) 대령이, 북측에서는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표인 이찬복 상장과 조동현 소장, 박임수 대좌가 각각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회담에서 유엔사측은 '6·29 서해교전'이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한 반면, 북측은 NLL(서해 북방한계선)은 정전협정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채 미군이 일방적으로 그은 불법적인 선이라며 새로운 해상경계선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는 논리를 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