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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엄마와 딸 성장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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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외선)은 경북도 후원으로 6, 7일 청도 비슬문화촌에서 '일하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성장캠프'를 가졌다. 이번 캠프는 주로 농업에 종사하는 엄마와 딸 20쌍이 참가, 체험학습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다.

그동안 과중한 일 부담때문에 자녀와 멀어져야했던 어려움을 털고 엄마와 사춘기에 접어든 딸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엄마와 데이트', '어울림 마당', '모녀 장기자랑'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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