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보컴퓨터 전속 광고모델-김남일 1년간 계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공청소기 김남일이 삼보컴퓨터 전속 광고모델로 활동한다.삼보컴퓨터(대표이사 이홍순)는 6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25·전남드래곤즈)과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달부터 내년 8월까지로 1년간이며 계약금은 5억원이라고 삼보컴퓨터는 덧붙였다.삼보컴퓨터 관계자는 "불굴의 투지와 도전정신으로 월드컵 4강신화에 일조를 한 김남일 선수의 캐릭터가 회사의 성장역사와부합한다고 판단해 김 선수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