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청소기 김남일이 삼보컴퓨터 전속 광고모델로 활동한다.삼보컴퓨터(대표이사 이홍순)는 6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25·전남드래곤즈)과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내달부터 내년 8월까지로 1년간이며 계약금은 5억원이라고 삼보컴퓨터는 덧붙였다.삼보컴퓨터 관계자는 "불굴의 투지와 도전정신으로 월드컵 4강신화에 일조를 한 김남일 선수의 캐릭터가 회사의 성장역사와부합한다고 판단해 김 선수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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