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우, 주말까지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우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비구름대가 남하하면서 경북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 6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7일 오전 현재 봉화 332mm, 영주 259.5mm, 문경 174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대구지역에는 39mm의 비가 내렸다. 이번 비는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비 구름대가 점차 남하하면서 8일까지 대구.경북에 100~200mm,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대구기상대는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된 제12호 태풍 '간무리'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수증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8일까지 천둥과 번개를동반한 강한 집중호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경북 북부지역은 6일 오후 4시, 대구 및 경북 남부지역은 같은날 오후 5시를 기해 호우경보가 발효중이며 동해남부 및 중부 전해상에는 폭풍 경보, 폭풍 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