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은 8일부터 민원인 편의 및 수입업체의 물류비 절감 지원을 위해 수입화물에 대한 모든 민원업무를 민원인이 세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처리하는 업무전산화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관세청과 수입화물관련 업체간 EDI(전자문서교환방식) 기법을 개발, 수입화물에 대한 적하목록이나 반출입신고 내용 등의 정정업무까지 전산화해 관세사·화주 등 수입화물관련 업체들의 업무부담을 크게 덜어주게 된다.
또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수입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수입신고, 수리여부, 보세창고 반출입사항 등 통관 단계별 처리내용을 쉽게 확인하고 즉시 알려주는 서비스도 실시한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