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주감자 시험재배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안토시아닌 자연색소가 함유된 '자주감자'를 올해 900평에 시험 재배, 10t을 수확하는데 성공했다.

이 감자는 강원도 삼척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품종으로 예천군이 감자씨를 구입, 감천면 천향리와 상리면 백석리, 예천읍 남본리에서 각 300평씩 시험재배한 것.예천군은 일반 감자에 비해 수확량이 많고 20kg당 2만원씩으로 일반 감자에 비해 2배 정도 높은 값으로 대구지역의 백화점에 납품됐다며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작목으로 평가하고 있다.

자색감자는 안토시아닌 자연색소가 함유돼 있어 도시민들로부터 다이어트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