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호남 장애인 맞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문경에서 추석 뒤인 9월28일부터 이틀간 경북을 비롯 영호남 8개 시·도의 미혼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맞선대회를 갖기로 하고 이달 31일까지 8개 시·도와 시·군 및 장애인재활협회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도는 8개 시·도를 통해 접수한 신청자 가운데 200명을 선발, '영호남 8개 시·도 장애인 맞선대회'를 문경관광호텔에서 갖기로 했으며 필요경비는 재단법인 동서교류협력재단기금에서 지원받기로 했다.

이번 맞선대회에서 성공한 신청자가 결혼을 희망할 경우 오는 10월 합동 결혼식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도는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96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6차례 합동결혼식을 주선, 59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