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올 상반기 전력사용량이 지난해에 비해 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따르면 올 6월말까지 대구.경북지역의 전력사용량은 1천770만3천798MWh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623만1천263MWh)보다 9.1% 늘었다.
용도별 증가율은 심야전력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일반용(11.6%), 교육용(10.7%), 가로등(9.1%), 산업용(8.4%), 주택용(6.5%), 농사용(4.6%) 순이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