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북동쪽 인근 근린시설이 29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37평, 건물 220평인 이 물건은 지상 3층 건물로 주변 상권은 없으나 교통이 편리하므로 가내공업 공장이나 물류창고로 이용하기에 적당하다. 최저입찰가는 2억원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평사휴게소 남쪽 인근에 위치한 공장이 12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1천920평, 건물 190평인 이 물건은 서쪽 인근에 진량공단이 위치해 있으며 영천~경산간 지방도로에 인접해 있어 물류창고로 이용해 봄직하다. 최저입찰가는 3억3천만원이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가톨릭병원 동쪽 인근 근린시설이 27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74평, 건물 147평인 이 물건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노선상가지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30m 대로에 접해 있어 사무실이나 식당으로 사용하기 좋을 듯하다. 최저입찰가는 2억9천만원이다.
◇경산시 와촌면 대동리 대동공단내에 위치한 공장이 16일 대구지법 경매계에서 입찰될 예정이다. 대지 2천230평, 건물 690평인 이 물건은 주변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북서쪽으로 6m 포장도로와 접해 있다. 최저입찰가는 5억9천만원이다.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