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F, 브라질 300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통화기금(IMF)은 브라질에 추가로 300억달러를 지원키로 합의했다고 호르스트 쾰러 IMF 총재가 7일 밝혔다.

쾰러 총재는 성명에서 "브라질에 300억달러를 추가 지원키로 합의했다"면서 "지원금의 80%가 내년에 집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브라질 대선의 유력 후보들이 합의 내용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질 추가 지원안은 9월초 IMF 이사회에 제출돼 승인받을 것으로 보인다. IMF와 브라질측은 지난주 워싱턴에서 향후 15개월분의 지원을 신규 공여하는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