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추진중인 이미지 개성화 추진사업 공모전에 10개 디자인 전문업체가 공모에 참여했다.
군는 자문위원 18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출품작 117점의 심벌마크, 캐릭터, 공동브랜드를 9일 심사한 후 이달중순쯤 최종 당선 업체를 선정해 개발 용역권을 부여하고 연말까지 독창적인 이미지 개성화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특히 군은 4천500만원을 들여 추진한 공모전 사업의 성공을 위해 내년부터 마스코트와 문양 등을 이용한 휘장사업을추진하기로 하고 캐릭터상품 이익보호를 위한 상표등록도 추진키로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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