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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이정재 모교에 3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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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이정재, 모교에 2억 기탁데뷔 1년만에 톱스타 자리에 오른 장나라가 모교인 중앙대에 CF 출연료 2억원을 기탁한다.

최근 좋은 상호신용금고와 모델 계약을 하면서 받은 개런티 2억원 전액을 중앙대 연극학과 발전기금으로 내놓게 된 것.

"나라가 학교를 위한 좋은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발전기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고 중앙대 연극과 출신인 아버지 주호성씨가 전했다.

바쁜 연예활동 중에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 북한 결식어린이 돕기 바자회 등 공익을 위한 각종 행사에 참가해온 장나라는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이유로 특별장학생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기금은 오는 9월 15일 특별장학생 선정식에서 전달될 예정이다.

영화배우 이정재도 CF 광고 모델료 전액을 모교인 동국대에 기탁한다.패션 주얼리 전문회사 (주) IBC 통상의 신상품 브랜드 '몰리즈' CF를 촬영중인 이정재는 모델료 1억원 전액을 동국대 연극영상학부에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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