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교포 변호사협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 변호사들이 재일 한국인들을 주 대상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사카(大阪)에 협회를 창립했다고 회원들이 13일 밝혔다.

일본에서 외국 국적 변호사들이 협회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협회는 전후 보상, 지방자치 참정권과 같은 문제들에 관해 재일 한국인들을 주 대상으로 법률자문을 해주는 동시에 소식지 발간,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추산되는 약 40명의 한국계 변호사들 중 도쿄(東京), 오사카, 치바(千葉), 교토(京都), 후쿠오카(福岡) 등 9개 현(縣)에 사는 변호사 34명이 협회에 가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