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안만나 준다" 술집 여종업원 차 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만나 준다" 술집 여종업원 차 방화○…대구 수성경찰서는 19일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종업원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종업원의 차량 주유구를 열고 불을 지른 혐의로 김모(25.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6일 새벽 4시 30분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ㅈ여관 주차장에서 한달전 알게된 김모(23.여)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는 데 앙심을 품고 김씨의 소나타 승용차 창문을 부수고 차량 내부 및 주유구에 휴지를 넣은 뒤 불을 질러 24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