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객 금품 뺏은 1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 경찰서는 19일 상습적으로 취객들의 금품을 뺏고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김모(16·서구 평리동), 오모(15·서구 비산동) 군등 10대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대구시 서구 내당동 ㄴ아파트 관리실 앞길에서 술에 취한 이모(65)씨에게 접근, 이씨를 부축하는 것처럼 속여 주머니에서 8만원을 꺼내는 등 지금까지 취객을 상대로 5회에 걸쳐 6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들은 또 같은달 서구 비산동 ㅁ아파트 3동 107호 계단 입구에서 잠시 주차중인 박모(43)씨의 49㏄ 오토바이(시가 40만원)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52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12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