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향·포항시향 등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6인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바이올리니스트 박은지(포항시향 수석) 조선중(대구시향 단원), 비올리스트 박한길(경북대 강사), 첼리스트 장은영(대구시향 단원), 클라네티스트 현정만(포항시향 수석), 피아니스트 이용희(경북대 강사)씨 등이 참여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슈만의 '피아노 5중주 내림마장조 작품 44', 하차투리안의 '바이올린과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가장조 작품 581' 등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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