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블렘-대회 주제인 '하나가 되는 꿈'과 대회 방향(Dream, Advance, Equalize, Green, Unite)을 표현한 것으로 노랑색은 '꿈을 갖자', 빨강색은 '나아가자', 검정색은 '차이를 넘자', 녹색은 '푸르게 하자', 파랑색은 '하나가 되자'를 상징한다.
대회방향은 대구의 영문 알파벳(DAEGU) 각 글자마다 의미를 붙여 만들었다. 유니버시아드의 상징인 U자 형상을 대구의 섬유·패션산업을 상징하는 오색의 수직 띠로 표현,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통해 세계 대학생들의 화합과 도전 정신이 지구촌으로 퍼져나가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
마스코트 "드리미"-지구촌 대학생들의 축제인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이미지를 무지개사이버형 캐릭터로 구현한 것으로 무지개는 섬유·패션산업과 환경 친화 및 경계와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려는 꿈을 표현한 것이며 사이버는 젊은이의 미래를 향한 창조적 도전정신을 나타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