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대회 참가비 비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가 미술공부를 하고 있다.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전국 여고생 미술실기대회가 열려 참가 신청을 냈다. 그런데 미술실기대회 참가비가 무려 5만원이었다.

무슨 자격증을 따는 시험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순수한 실력 뽐내기일뿐인데도 이렇게 비싼 참가비를 내야 하는지 의아했다. 미술대회에서 입상하면 대학입시에서 유리하다.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미술실기 대회에 지원한다.

하지만 이렇게참가비가 비싸다면 돈이없어 참가조차 할 수 없는 학생들도 많을 것이고 결국 교육 불평등을 가져 오게 될 것이다. 학문의 전당인 대학교가 영리를 목적으로 백일장과 미술실기 대회를 가져서야 되겠는가.

안효령(문경시 영신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