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교동 아시아 첫 에페 동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랭킹 240위의 구교동(29.울산시청)이 아시아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2002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에페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구교동은 21일 새벽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대회 남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선전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승에서 이 종목 우승자인 파벨 코로브코프(러시아.세계랭킹28위)를 맞아 분전했으나 12대15로 아깝게 패해 3, 4위전을 치르지 않는 규정에 따라 비탈리자카로프(불가리아)와 함께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다. 사진은 구교동(오른쪽)이 8강전에서 에스토니아의 메일리스 로이트와 분전하는 모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